

2025 명예인 수상을
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
김도윤
이 나이에 다시 이름이 불릴 줄은 몰랐습니다. 열심히 살아온 시간이 조용히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. 이 상이 또 다른 내일을 시작해도 된다는 신호처럼 느껴지네요.


2025 명예인 수상을
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
박순자
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며 살아온 건 아니었지만, 이렇게 불러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. 조용히 버텨온 시간에도 분명한 가치가 있었다는 걸 오늘에서야 느낍니다. 이 명예를 안고, 제 이름으로 살아가는 오후를 더 소중히 지켜가겠습니다.


2025 명예인 수상을
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
김민준
늘 뒤에서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, 오늘은 제 이름이 앞에 놓인 것 같아 낯설고 고맙습니다. 이 오후를 조금 더 단단한 마음으로 이어가 보려 합니다. 감사합니다.


2025 명예인 수상을
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
박진희
새로운 도전이라 조금은 두려웠지만, 이렇게 상으로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. 용기 내어 한 걸음 내딧은 시간이 의미로 돌아온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.
올해의 명예인




2025 명예인



